고선생의 배달샵, 요리 중심 프리미엄 중식 샵인샵브랜드 ‘중화포차109’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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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배달 샵인샵 브랜드를 기획하는 ‘고선생의 배달샵’이 요리 중심의 샵인샵 중식브랜드인 ‘중화포차109’를 런칭했다.

고선생의 배달샵은 “중식 배달은 아직까지 식사 중심의 메뉴라는 편견이 많다”라며 “하지만 팬데믹 사태를 거치며 식사 메뉴가 아닌 요리 메뉴에 대한 배달 수요가 늘었고, 홈술 메뉴로서도 중화요리의 인기가 높다”고 중화포차109의 브랜드 기획 의도를 전했다.

중화포차109는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중식 전문가와 고선생에프씨에스는 직접 메뉴 레시피를 개발하여 배달에 특화된 중화요리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에 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던 중화요리를 낮은 가격으로 선보여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부분이 눈에 띈다.

고선생에프씨에스 관계자는 이어 “중화포차109는 배달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동파육, 마라바지락술찜 등 확고한 포지셔닝을 갖춘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판매할 계획”이라며 “사전 맛 테스트에서 젊은 소비자층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브랜드의 강점을 설명했다.

덧붙여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이 직접 맛을 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 중이며, 본사가 체계적인 교육으로 창업 초반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