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생에프씨에스, 배달샵 ‘상하이야시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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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생에프씨에스, 배달샵 ‘상하이야시장’ 선보여/사진제공=고선생에프씨에스 


[더페어]손호준 기자=고선생에프씨에스에서 식사 및 술안주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샵인샵 ‘상하이야시장’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상하이야시장’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1인 가구와 중식 메뉴를 찾는 소비자 증가를 기회로 삼아 중식 메뉴를 메인으로 완성된 샵인샵 브랜드이다.

‘고선생fcs’는 “중화 포차 인기에 더불어 추가 술안주 메뉴 및 식사 메뉴를 업그레이드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상하이야시장’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중식 메뉴 선호도와 국내 배달 샵인샵 시장에서 중화 술안주 및 식사 메뉴를 주력으로 활용한 전문 배달브랜드가 15% 미만인 가운데, ‘상하이야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화 배달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샵인샵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고선생에프씨에스 관계자는 “현재 국내 샵인샵 시장에서 중화 야식 장사가 가능한 배달메뉴는 블루오션인데, 이 시장을 고선생에프씨에스 본사와 샵인샵 운영 점주와의 협업을 통해 배달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객단가 높은 중화 메뉴 샵인샵 창업을 눈여겨 보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고선생에프씨에스는 한편 전문 중식 메뉴로 장사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점주를 위한 간편 조리가 가능한 샵인샵 전략을 세웠으며, 고선생의 배달샵이 보유하고 있는 15개 이상의 브랜드 중 원하는 샵인샵 브랜드를 동시 오픈하는 것도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출처 : 더페어(https://www.thefai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