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생FCS, 천서리막국수와 상표 유통 및 수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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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생고로케’, ‘오이시타코야끼’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던 고선생FCS가 여주 천서리의 대표적인 막국수 브랜드인 ‘천서리막국수’와 천서리막국수 상표 유통 및 수출에 관한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10여년간 외식브랜딩과 식품 유통을 성공적으로 해온 고선생FCS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윤희정 명인이 생산하는 밀키트 제품에 대해 △제품 브랜딩 강화 △국내 온라인 판매 활성화 △해외 수출 개척을 목적으로 체결했다.


고선생에프씨에스 관계자는 “천서리 막국수거리에서도 가장 유명한 윤희정 명인의 ‘천서리막국수’를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회사 내부적으로도 상당히 기대가 크다”며 “패키지 디자인부터 시작해 전체적인 제품 브랜딩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온라인 유통 및 해외 수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선생FCS는 이미 고선생고로케 브랜드를 운영했을 때부터 유통 · 판매에 대한 노하우를 꾸준히 쌓아왔고, 10년간 외식 브랜드들을 직접 운영하며 자체적으로 높은 수준의 마케팅, 브랜딩 능력을 갖춘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고선생FCS관계자는 “외식/유통 시장의 경우 시장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빠르게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사는 이런 부분에 특화된 조직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천서리막국수가 원하는 목표를 안정적이고 빠르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국제뉴스 권찬민 기자